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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에서 주체사상전국토론회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주체사상의 기치따라 보다 훌륭한 세계건설》이라는 주제의 메히꼬전국토론회가 8일 메히꼬시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과 선군의 기치따라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토론회에는 메히꼬의 정당, 단체 인사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 주체사상국제연구소와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축하연설에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정당성과 위대한 생활력은 진보적인류의 열렬한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보다 훌륭한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앞장서나감으로써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혁명적당들과 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인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보고에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본질과 정당성, 거대한 생활력을 조선의 현실과 결부하여 구체적으로 렬거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로동당과 군대,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을 주체사상과 선군의 위력으로 제압하며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고 전진시켜나가고있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이 구현된 조선의 벅찬 현실은 혁명적당들과 인민들이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갈 때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인류가 바라는 새 세계를 건설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오가미 겡이찌를 비롯한 많은 주체사상신봉자들이 토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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