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에 대한 강연회, 토론회가 메히꼬, 프랑스에서 7일과 9일에 진행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조정자(당수)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는 강연회에서 조선의 공동사설은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을 김일성민족의 력사에 특기할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이시려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변의 신념과 철의 의지가 반영된것으로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새해공동사설관철에 떨쳐나선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프랑스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는 토론회에서 조선은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있고 귀중한 투쟁경험과 튼튼한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 충분한 과학기술력량, 풍부한 자연부원을 가지고있기에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목표를 반드시 달성할수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특히 김정일각하의 위대한 선군정치에 의해 마련된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이 있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믿음직하게 담보되고 조선의 경제발전에는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여있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