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적도기네민주당 총비서 필리베르또 느뚜뚜무 느게마가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조선이 새해공동사설에서 밝힌대로 북남관계개선의 길을 열어나가며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적극 실현하기를 희망하면서 나라의 통일과 평화, 진보와 정의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2000년 조선의 북남수뇌상봉과 6.15공동선언의 발표가 조선통일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라고 인정한다고 하면서 올해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