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조선에서는 체육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국제국내체육경기들이 수많이 진행된다.
뜻깊은 태양절을 계기로 열리게 될 국제륙상련맹-제23차 《만경대상》마라손경기대회와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펼쳐질 제19차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은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나라들사이의 체육기술교류와 협조를 강화하고 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하는것으로 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제24차 평양국제탁구초청경기대회는 8월에 진행된다.
한편 《백두산상》체육경기대회(2월),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3~4월), 공화국선수권대회(2~3월, 8~11월), 《보천보홰불상》체육경기대회(5~6월), 전국도대항종합체육경기대회(6월), 제13차 《정일봉상》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6월), 《전승컵》체육경기대회(7월), 《오산덕상》체육경기대회(12월) 등 국내체육경기들도 있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