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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승리자의 기세드높이 대고조진군속도를 최대로 높이자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승리의 신심드높이 대고조진군속도를 최대로 높여 당창건 65돐을 맞는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사에 특기할 대변혁의 해로 빛내이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김정일장군님께서 결심하고 이끄시기에 대고조의 승리는 확정적이며 우리의 모든 리상이 반드시 빛나게 실현되게 된다는것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심장마다에 더욱 깊이 새겨진 확고부동한 신념이라고 강조하였다.

군대와 인민이 간직한 승리자의 신심은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 정신력의 위력에는 한계가 없다는 커다란 자부심이며 우리의 무궁무진한 힘과 잠재력에 대한 굳은 확신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의 거창한 대고조진군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이룩하고있는 놀라운 승리와 성과는 일심단결의 승리, 정신력의 승리이다.

제국주의의 그 어떤 제재와 압력도, 시련과 난관도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과 수령을 결사적으로 옹위하는 우리 혼연일체의 위력을 당해낼수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올해의 총공세에서도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의 위력, 불굴의 정신력으로 조국청사를 빛내이는 창조와 변혁의 영웅서사시를 긍지높이 수놓아갈것이다.

오늘 우리의 국력은 모든 면에서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거세찬 대고조의 불길속에서 나라의 경제적위력이 비상히 강화됨으로써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조국이 경제강국의 높은 령마루에도 당당히 올라설수 있는 비약의 도약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이제는 우리에게 두려울것도 못해낼 일도 없다. 우리가 모든 경제기술적잠재력과 가능성을 남김없이 동원하며 더욱 분발하여 투쟁할 때 다시한번 세상을 들었다놓는 기적을 창조하며 강성대국의 대문을 앞당겨 열어제낄수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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