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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을 위한 귀중한 지침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1월 20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농촌테제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당조직들의 역할을 높일데 대하여》를 발표하신지 35돐이 되는 날이다.

그이께서는 로작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내놓으신 사회주의농촌테제는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고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휘황한 앞길을 밝힌 사회주의건설대강이라고 지적하시였다.

사회주의제도수립이후시기의 농촌문제해결의 원칙과 방도를 력사상 처음으로 명확히 밝혀준 조선의 사회주의농촌테제는 발표된 이후 실천을 통하여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증명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이 테제를 완전히 실현하기 위하여서는 협동적소유를 전인민적소유로 넘겨야 하며 특히는 조선로동당의 각급 조직들이 농촌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틀어쥐고 힘있게 밀고나가야 한다고 밝혀주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지난 기간 농민들에게 당의 농업정책을 제때에 알려주고 그 관철을 위한 정치사업을 잘하는 한편 집단주의정신으로 무장시키고 낡은 사상을 반대하는 사상투쟁을 힘있게 벌려 농촌의 정치사상적진지를 튼튼히 다져왔다.

또한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와 화학화를 실현하기 위한 농촌기술혁명을 힘있게 추진시키고 문화혁명을 힘있게 벌려 농민들의 일반지식수준과 기술수준을 높이며 생산문화와 생활문화를 세우기 위한 투쟁을 끊임없이 벌려왔다.

그이께서는 로작에서 또한 국가농업지도기관들의 역할을 높여야 하며 특히 군의 위치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농촌문제해결의 풍부한 경험과 당의 세련된 령도, 좋은 인민이 있고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가 있는 한 사회주의농촌테제를 완전히 실현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농촌문제를 해결하는데서 당의 령도적역할을 높일데 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은 농업생산과 농촌건설에서 비약적인 성과가 이룩되고 많은 협동농장들이 강성대국리상촌으로 전변된 최근년간의 성과들에서도 그 우월성이 힘있게 확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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