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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경공업발전에 어린 숭고한 뜻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 54(1965)년 1월 20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경공업부문앞에 나서는 당면한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를 발표하시였다.

주석께서는 로작에서 국가경공업위원회(당시) 일군들의 역할과 그들의 당성, 로동계급성, 인민성을 높이고 옳은 지도방법을 소유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가르쳐주시였다.

또한 7개년계획의 천고지점령을 위한 대책을 따로 세우고 일용세소상품을 많이 생산하며 옷과 신발을 비롯한 경공업제품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식료가공공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오리고기가공, 남새가공, 수산물가공을 잘하며 과일을 제때에 가공처리하기 위한 대책도 세워야 한다고 하신 가르치심에도 인민생활을 위하여 끊임없이 기울여오신 주석의 사색과 로고가 그대로 깃들어있다.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을 조선로동당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신 주석의 현명한 령도는 나라의 경공업생산의 잠재력을 튼튼히 다지게 한 근본요인으로 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당의 경공업혁명방침을 계속 튼튼히 틀어쥐고 전당적, 전국가적인 힘을 집중하여 인민소비품생산을 대대적으로 늘일데 대하여 호소한 새해 공동사설을 심장으로 받아안고 그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숭고한 뜻과 념원을 기어이 현실로 꽃피우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조선인민은 주석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올해를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는 해, 행복이 넘쳐나는 번영의 해로 되게 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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