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가 1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이 되는 2010년은 당건설과 강성대국건설위업에 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빛내이는 의의깊은 해이라고 강조하였다.
2010년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0돐,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0돐이 되는 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제의 세계제패야망과 침략책동으로 하여 둘로 갈라진 조선반도의 통일은 북과 남의 단합된 힘에 의하여 이룩되여야 한다.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은 민족대단합의 기치이다.
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은 제국주의마수에서 해방되려는 뻬루인민의 투쟁을 고무해준다.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은 새해에 즈음하여 조선의 주요신문들이 발표한 공동사설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영웅적조선인민에 대한 련대성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