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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뻬루 단체들 조선외무성 성명을 지지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 뻬루 단체들이 조선 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15일 성명에서 조선반도에서 평화협정체결문제는 이미 해결되였어야 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미사이에 항구적인 평화협정을 체결하는것만이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를 담보할수 있는 유일한 방도이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반공화국제재를 철회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을 지지한다.

이 제재가 철회될 때만이 진정한 대화가 진행될수 있다.

우리는 조미사이의 평화협정체결의 일환으로 미국이 남조선으로부터 모든 침략무력과 무장장비들을 철수할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외무성 성명에 천명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당하고 평화애호적인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13일 성명에서 미제의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만단의 전쟁억제력을 갖춘 조선의 정당한 립장과 선군정치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을 반대하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낼것을 진보적인류에게 호소한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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