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성강의 본때, 성강의 투쟁기풍으로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공세를 과감히 벌려나감으로써 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강성부흥의 찬란한 시대를 빛내여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성강의 본때, 성강의 투쟁기풍은 주체의 기치높이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강성대국의 령마루에로 맹렬히 돌진하는 선군조선의 본때이며 투쟁기풍이라고 하면서 여기에는 조선로동계급의 강한 혁명성과 무비의 영웅성, 창조의 기백이 높뛰고있으며 오늘의 대고조시대에 조선인민이 지녀야 할 신념과 의지, 일본새의 본보기들이 다 담겨져있다고 지적하였다.
성강의 본때, 성강의 투쟁기풍은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에 대한 고결한 도덕의리와 무한한 충정의 정화이고 강한 민족자존의 정신력과 드센 배짱의 분출이며 백절불굴의 완강한 공격정신과 대중적영웅주의의 발현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철사상을 과학리론적으로, 실물로 명명백백히 립증하고 위대한 장군님의 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놓으려는 성강로동계급의 백옥같은 충정이 주체강철의 탄생과 같은 력사의 기적을 안아온것이다.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야금공업의 첨단을 개척하겠다는 강자의 자존심, 남들이 백걸음, 천걸음 걸은것을 단 한걸음에 뛰여넘으며 비약하겠다는 담대한 배짱, 이것이 성강의 로동자들과 기술자들, 일군들 그 누구에게나 체질화된 투쟁기질이다.
백번 쓰러지면 천번 다시 일어나 사생결단으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려는 강의한 의지, 로동자와 기술자, 일군들모두가 대가정을 이루고 하나의 목적을 위해 지혜와 힘을 합치는 집단주의정신은 성강의 체질화된 투쟁기풍이다. 우리가 성강의 로동계급처럼 당의 사상과 로선을 하늘이 무너지는 한이 있어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해야 한다는 결사의 각오로 드세찬 공격전을 벌려나갈 때 올해의 총진군에서의 승리는 확정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