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가 1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근 60년간 미국이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아무러한 발기도 내놓지 않았을뿐아니라 오히려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해온데 대하여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정전이래 계속 평화협정체결을 주장해온 조선은 지난 11일 평화협정체결을 위한 회담을 시작할것을 또다시 제의하였다.
평화협정체결은 조미관계의 새로운 장을 열고 조선이 미국의 항시적인 군사적위협에서 벗어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을것이다.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조선반도비핵화와 관련한 회담도 지금까지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환경속에서 긍정적으로 추진될것이다.
평화와 번영을 지향하는 세계의 모든 정당, 단체들은 조선에 대한 제국주의의 정치적깜빠니야를 반대하고 조선통일을 위해 평화협정체결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적극 전개해나가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