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뻬루준비위원회,이란 국제태권도협회,먄마 포퓰러 져널신문사에서 새해공동사설에 대한 강연회와 독보회가 12일과 14일에 진행되였다.
이란 국제태권도협회 서기장은 강연에서 조선의 통일이 하루빨리 실현되자면 전체 조선민족이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민족공동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화해를 도모하며 각계층의 래왕과 접촉을 통하여 협력을 강화하는것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올해 조선이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제시한 구호를 적극 지지하며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반드시 커다란 성과가 달성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먄마 포퓰러 져널신문사 책임주필은 공동사설을 독보하고 올해에 조선인민은 경공업과 농업에서 일대 비약을 이룩함으로써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경제강국건설에서 성과를 거둘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