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이딸리아통일공산당이 조선의 현실적인 평화협정체결제안을 지지하여 1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 11일과 18일 조선외무성 성명과 대변인담화가 발표된데 대하여 언급하고 조미사이에 신뢰를 조성하자면 적대관계의 근원인 전쟁상태를 종식시키기 위한 평화협정부터 체결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조선반도비핵화는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 세계의 비핵화를 실현하는데 이바지하기 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시종일관하게 견지해오고있는 정책적목표이며 이번의 조선외무성 성명과 대변인담화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공화국의 성의있는 노력을 보여주는 또하나의 뚜렷한 증거로 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이딸리아통일공산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과 대변인담화를 적극 지지하면서 조미사이에 신뢰를 보장하고 정전상태를 종식시키기 위한 평화협정체결회담이 조속한 시일내에 시작되기를 기대한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