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이딸리아공화국 사이의 외교관계설정 10돐에 즈음하여 20일 이딸리아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이딸리아 국회상원 외교위원회, 외무성, 아시아연구소의 인사들이 초대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이딸리아외무성 부상 스떼파니아 크락씨는 조선과의 친선관계를 여러 분야에 걸쳐 발전시켜나가는것은 이딸리아정부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쌍무관계를 한계단 올려세우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이딸리아 국회상원 외교위원회 위원장인 전 외무상 람베르또 디니와 아시아연구소 소장 구이도 폴로니는 경제강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통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 비핵화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