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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따공산당,지역기구단체 조선외무성 성명을 지지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말따공산당,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말따공산당은 성명에서 6자회담의 좌절과 실패는 당사자들사이의 신뢰가 없는데 원인이 있다고 밝히고 제재로서는 그 어떤 문제도 해결할수 없으며 신뢰조성을 위한 조치만이 문제해결을 위한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하였다.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안은 6자회담참가국들사이의 신뢰조성을 위한 정당한 발기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불신을 가시면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안전, 비핵화과정은 촉진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성명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안에 긍정적으로 응해나올것을 미국정부에 요구하였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성명에서 올해에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기 위한 회담을 조속히 시작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안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평화협정체결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뿐아니라 전인류에 대한 미국의 선의의 표시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근원을 제거한다면 세계는 미국을 긍정적으로 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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