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긴잔광형광체를 개발하였다.
이 형광체는 해빛 또는 다른 빛을 잠간 쪼이기만 해도 16시간이상 빛을 발산하는 야광재료이다.
높은 열 및 해빛견딜성, 습기 및 기후에 대한 안정성을 가진 긴잔광형광체는 종전 야광재료에 비해 제조원가가 눅다.
방사선피해가 전혀 없고 많은 전력예비를 얻을수 있는 이 형광체는 경제적실리가 크다.
긴잔광형광체는 도로표식판, 고속도로의 안전란간, 가로등, 시계, 각종 계기들의 눈금표시 그리고 전자제품들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완구제품에 이르기까지 각이한 제품들에 리용할수 있다.
또한 이 형광체를 건재품에 섞으면 야광타일, 야광도료, 야광벽지, 야광스위치 등 다양한 응용제품들을 얻을수 있다.
국내의 원료와 첨가제를 가지고 새로운 방법으로 만들어낸 긴잔광형광체는 여러 단위들에서 효과있게 리용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