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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 조선의 평화협정체결제안을 지지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는 18일 성명을,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서기장 에쓰.엔.쎄르왕가는 2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는 성명에서 2010년에 조선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적대시정책과 도발이 종식되고 조미사이에 평화협정이 체결됨으로써 현 전쟁상태에 종지부가 찍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적발기를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화할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서기장 에쓰.엔.쎄르왕가는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조선전쟁발발 60년이 되는 올해에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기 위한 회담을 조속히 시작할것을 정전협정당사국들에 제의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가장 합리적이고 정당한 조치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성의있는 제안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세계의 모든 나라 정부들과 진보적인 정당,단체들이 이에 적극적인 련대성을 표시할것을 호소하였다.

방글라데슈평화리사회 서기장 카말 하이더는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2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협정체결제안은 9.19공동성명을 전면적으로 완전히 리행할수 있는 합리적인 방도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당사국들이 경험과 교훈에 기초한 현실적인 제안을 받아들이도록 설득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진지하게 기울여나갈것이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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