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조선은 강력한 국방력을 가진 필승불패의 나라로 그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고있다.
수십성상에 걸치는 선군의 길에서 백방으로 강화되고 준엄한 반제투쟁의 전초선에서 불패의 위력이 과시된 조선의 국방력은 오늘 대고조의 승리와 인민의 행복을 철저히 담보하고있으며 공화국의 자주적존엄의 상징으로 되고있다.
강력한 국방력은 공화국이 민족의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해나갈수 있게 하고있다.
세기와 세기를 이어 자주의 성새로 존엄떨쳐온 공화국의 력사는 불패의 군력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여온 로정이다.
총대가 강하고 선군사상에 기초한 천만군민의 철통같은 일심단결이 있었기에 공화국은 미제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대응하며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자주의 기치높이 혁명과 건설을 우리 식으로 전진시켜왔다.
군력이 강하고 일심단결이 든든하면 두려울것이 없으며 최악의 역경에서도 민족의 리익을 견결히 수호해나갈수 있다는것이 공화국의 선군력사가 보여주는 귀중한 진리이다.
강력한 국방력은 조선인민에게 높은 민족적자존심과 커다란 긍지와 영예를 안겨주고있다.
조선인민이 지닌 민족자주정신과 민족적자존심의 바탕에는 강력한 국방력에 대한 절대적인 확신이 놓여있다.
강력한 국방력은 공화국의 경제적번영을 이룩하는데서도 힘있는 추동력으로 되고있다.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선 조선은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
주체혁명의 주력군, 강성대국건설의 제일기수인 인민군대가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곳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하고 전체 인민이 혁명적군인정신으로 강성대국의 령마루를 점령하기 위한 대고조진군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군사를 중시하고 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공화국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