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가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정치로선을 변함없이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조미사이에 신뢰를 조성하자면 적대관계의 근원인 전쟁상태를 종식시키기 위한 평화협정부터 체결되여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성명은 평화협정을 체결하는것은 조선반도에서의 공고한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조미사이의 신뢰를 조성하는데서 필수적인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보장의 장애물로 되고있는 조선에 대한 부당한 제재를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