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뜻깊은 올해를 조국력사에 특기할 대변혁의 해로 빛내이기 위해서는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사상전의 집중포화를 들이대여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오늘 조선로동당은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웅대한 구상과 작전을 펼치고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총공세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오늘의 사상전은 령도자와 천만군민의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대고조진군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가기 위한 일대 진공전이며 군대와 인민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폭발시켜 선군시대를 빛내이는 사변들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기 위한 공격전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올해의 총공세에서 우리는 지난해보다 더 큰 변을 내고 더 높은 리상을 실현해야 한다.
누구나 강한 민족자존의 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 미래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헌신의 정신을 안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불가능을 모르는 김일성민족의 기상과 본때를 다시한번 온 세상에 높이 떨치도록 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대담하고 완강하며 헌신적인 대고조진군의 선구자로 살며 투쟁할 때 오늘의 총공격전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모두다 올해의 총공세에서 김일성민족의 불굴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나감으로써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려는 당의 구상과 의도를 빛나게 실현해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