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제국주의의 전쟁정책을 반대하는 견결한 투쟁에 의해서만 전쟁이 방지되고 인민들의 평화념원이 실현되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에서 살려는것은 인류의 공통된 지향이고 념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평화는 오직 투쟁을 통해서만 이룩할수 있다. 평화수호투쟁이자 반제반전투쟁이다.
전쟁을 막고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단결된 힘으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걸음마다 저지파탄시키고 그들의 손발을 철저히 얽어매놓는것이 중요하다.
평화를 지향하는 인민들이 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면 들수록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은 파탄을 면치 못하게 되고 인류의 평화위업수행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게 된다.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의 모든 나라, 모든 인민들이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면 제국주의자들은 함부로 날뛰지 못하게 되고 침략전쟁을 일으키지 못한다.
오늘 제국주의침략세력은 대내외적으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다.
반제자주력량은 제국주의침략세력의 취약성을 똑바로 보고 그들의 허장성세에 겁을 먹지 말아야 하며 반전평화옹호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제국주의자들이 세계를 틀어쥐고 지배하려 하는 조건에서 평화는 세계적범위에서 보장되여야 공고한것으로 될수 있다.
조선반도의 평화유지는 곧 세계의 평화유지를 위한 관건적고리로 된다.
론설은 조선인민은 혁명과 건설을 진행하는 전기간 언제나 평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왔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제국주의침략세력의 전쟁정책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인류의 평화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적극 추동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