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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30돐을 맞이한 《4.15기술혁신돌격대》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4.15기술혁신돌격대》가 조직된지 30돐(1980.1)이 되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발명가, 창의고안명수를 비롯한 근로자들과 일군들을 망라하고있는 돌격대는 지난기간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맨 앞장에서 선봉대, 핵심부대의 영예를 떨치였다.

기술혁신돌격대운동은 과학자, 기술자들과 광범한 생산자대중과의 창조적협조를 강화하는 과정을 통하여 그들의 정신도덕적풍모와 기술혁명수행에서 일대 전환을 가져오게 하였으며 기술혁신투쟁이 대중적인 성격을 띠고 보다 폭넓게 전개되게 하였다.

돌격대는 《80년대속도》창조운동을 기술적으로 안받침한데 이어 1990년대에도 새로운 혁명적경제전략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였다.

수백만건의 기술혁신안들을 생산에 받아들여 원료와 연료, 자재와 동력을 극력 절약하였으며 생산공정의 기술개건을 다그쳤다.

최근 성진제강련합기업소에서 주체철에 의한 강철생산체계가 완성되고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초고전력전기로가 일떠섰으며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특대형공작기계들의 CNC화가 실현된것을 비롯하여 수많은 단위들에서 일어나고있는 혁신과 변혁들에는 돌격대원들의 피타는 사색과 탐구, 헌신적인 노력이 깃들어있다.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첨단을 돌파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릴데 대한 새해공동사설을 받들고 돌격대는 오늘도 도처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보다 활발히 벌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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