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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정치는 조국의 승리를 위한 만능의 보검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발표 7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92(2003)년 1월 29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선군정치의 본질적특성과 출발적기초, 혁명의 주력군에 관한 문제와 혁명군대의 역할, 선군정치의 생활력과 당의 선군혁명로선을 구현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론설은 선군정치는 우리 조국의 강대성의 근본원천이며 우리 혁명의 필승의 보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군사를 제일국사로 틀어쥐고 혁명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강화하는것을 첫째가는 요구로 내세우고있는 정치방식이다.

선군정치는 우리의 백승의 원천인 군민대단결을 비상히 강화해나가게 하는 위력한 무기이다.

우리 조국은 선군정치에 의하여 혁명의 수뇌부를 중심으로 하는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 빛나게 실현된 위대한 혼연일체의 강국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대고조사상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들며 강성대국건설대전을 혼연일체의 서사시로 수놓아가고있다.

선군정치는 혁명적군인정신의 위력으로 새로운 대진군속도, 대비약속도를 창조해나갈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이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창조된 혁명적군인정신은 수령결사옹위정신, 결사관철의 정신, 영웅적희생정신을 기본으로 하는 선군시대의 위대한 혁명정신이다.

현실은 선군정치야말로 전체 인민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고 대고조시대를 빛내이는 사변들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정치방식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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