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1월 27일 《북남대결을 추구하는 호전광들에게는 응당 무자비한 징벌을 가해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악화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기 위해 공화국정부가 주동적이고도 대범한 조치들을 취하면서 성의있는 노력을 다해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호전광들의 불순한 도전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공화국의 정당한 립장표명에 대해 전폭적으로 지지하면서 《선제타격》망언을 늘어놓은 김태영이 괴뢰국방부 장관자리에서 즉시 물러날것을 강력히 주장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북과 남, 해외 통일운동단체들과의 련대련합을 강화하고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통일을 가로막는 남조선의 괴뢰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호전광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짓부셔버리며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