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가 1월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008년 3월에 조선의 핵기지들을 정밀유도무기로 《선제타격》할것이라고 줴친바있는 남조선괴뢰국방부 장관이라는자가 얼마전 또다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그 무슨 《핵위협》에 대처하여 필요할 때에는 《선제타격》할것이라고 폭언하였다고 하면서 이와 관련하여 조선인민군 총참모부가 혁명무력의 원칙적립장을 천명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민족을 반대하는 파렴치하고 분격을 자아내는 《선제타격》폭언은 남조선당국자들이 줴치고있는 《남북관계개선》이라는것이 한갖 눈가림에 불과하며 어리석은 속임수이고 빈말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선제타격》론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남조선괴뢰도당이 범죄적인 침략전쟁계획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