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 윁남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0돐기념집회가 1월 28일 하노이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윁남 인민회의 부의장,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상임부부장, 외무성 부상, 친선조직들의 련합회 상임부위원장, 윁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기타 윁남공산당, 외무성, 국방성, 친선조직들의 련합회, 윁남조선친선구락부, 출판보도기관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윁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팜 떳 종은 자기들은 민족적독립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윁남인민의 투쟁에 돌려준 조선 당과 국가, 형제적조선인민의 귀중한 지지성원에 대해 언제나 잊지 않고있으며 고맙게 생각하고있다고 말하였다.
2007년 10월 농 득 마잉총비서동지가 조선을 방문하여 김정일총비서동지와 회담한데 대해 언급하고 그는 두 나라 령도자들께서는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발전을 중시하는 립장을 천명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과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공고발전되기를 축원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윁남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