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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자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선군혁명령도업적은 김일성민족의 가장 고귀한 재보이며 강성대국건설과 주체위업의 최후승리를 확고히 담보하는 위대한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조선로동당의 선군령도업적이 나라의 자주적존엄과 불패의 위용을 만천하에 떨치게 하는 백승의 기치이며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을 천백배로 강화하게 하는 고귀한 재보,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혁신을 일으켜나가게 하는 비약의 보검이라는데 대해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선군의 기치밑에 다져진 강력한 자위적군사력이 있음으로 하여 오늘 우리는 천만대적이 덤벼들어도 끄떡하지 않고 자주적대를 확고히 견지하며 혁명과 건설을 우리의 사상과 신념에 따라 우리 식으로 해나가고있다.

오늘 우리 조국이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일심단결의 나라로 빛을 뿌리고있는것은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우리 혁명대오의 정예화를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지금 우리 조국땅우에는 강성대국에로 비약하는 우람찬 발구름소리가 하늘땅을 진감하고있다.혁명적대고조의 불길속에 천만군민의 정신력이 활화산처럼 분출되고 강성대국의 대문을 두드리는 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나 인민의 모든 리상이 실현되는 찬란한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사설은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불세출의 선군령장을 모신 크나큰 민족적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의 선군령도따라 오늘의 대고조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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