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과학연구와 후대교육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한 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이 수여되였다.
수여식이 2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수여식에서는 김일성종합대학 연구사 리종욱에게 원사칭호가,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고영해에게 후보원사칭호가, 김일성고급당학교 부교장 신영훈, 라진해운대학 학장 정용택, 국가과학원 산림과학분원 실장 엄영일 등에게 교수의 학직이 수여되였다.
또한 김보현대학 교원 유광렬, 김책공업종합대학 강좌장 정철 등에게 박사의 학위가 그리고 8명에게 부교수의 학직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