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4.15기술혁신돌격대운동개시 30돐기념 중앙보고회가 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김영일, 최태복과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내 4.15기술혁신돌격대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리자방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이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주체69(1980)년 1월 기술자들과 생산자대중을 망라하는 4.15기술혁신돌격대운동을 발기하신데 대해 언급하고 지난 30년간 대중적으로 기술을 혁신하기 위한 사업에서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주체철생산체계의 완성과 우리 식의 초고전력전기로건설, 마그네샤크링카생산의 주체화, 특대형공작기계들의 CNC화를 비롯하여 첨단을 돌파한 과학기술성과들에는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의 피타는 탐구와 열정, 애국적헌신이 어려있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두뇌전, 기술전으로 나라의 경제와 과학기술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하고 선군조선을 세계에 빛내임으로써 견결한 혁명가, 기술혁명수행의 선구자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생산과 건설을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제때에 풀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