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기네에서는 그이의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에 대한 련합토론회가,먄마에서는 경축집회와 영화감상회가 1월 27일과 28일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토론들이 있었다.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는 김정일각하께서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심으로써 사회주의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정당한 위업이며 인류가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것은 막을수 없는 력사발전의 법칙이라는것이 뚜렷이 확증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기네 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아브둘라이에 꽁떼는 조선의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에 대한 주체적인 관점과 립장에 기초하고있기에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가장 우월하고 위력한 사회주의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는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신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격찬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협회 사무장 우 윈 먀인은 2009년을 조선력사에 특기할 변이 난 해로 빛내이신 김정일각하께서는 2010년 새해 정초부터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신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업적을 칭송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