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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고통련 6.15실천 북측호소문 지지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우크라이나고려인통일련합회(우크라이나고통련)가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총회에서 채택된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지지하여 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남조선에서 동족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과 전쟁책동이 더욱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속에서 체제대결소동이 극히 무모한 단계에 이르러 전쟁의 불집이 터질 위험한 사태가 조성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북남사이의 불신과 적대는 남조선당국의 동족대결책동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반통일보수패당의 책동을 더이상 방임한다면 참혹한 전쟁의 재난을 피할수 없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남조선당국은 북남사이의 래왕과 협력을 가로막고 통일애국세력을 탄압하는 부당한 행위를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우크라이나고통련은 올해 6.15공동선언발표 10돐을 맞으며 북남공동선언의 민족사적의의와 생활력을 만방에 다시한번 과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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