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위인적풍모를 지중해개발은행 리사장인 이딸리아종합투자그룹 리사장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가 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1월 27일 이딸리아 라이TV방송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각하는 한평생 오로지 인민의 리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인민의 수령이시였다.
그이는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하신 인간사랑의 참다운 귀감이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생존시 나와 나의 어머니를 여러차례 접견해주시고 사람의 한생은 사회와 집단,조국과 인민을 위한것으로 되여야 한다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나의 어머니는 평생 김일성주석의 말씀을 신조로 삼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