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축구련맹 2010년 월드컵경기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한 조선팀에는 재능있는 축구선수들이 많다.
그중에는 여러 국제, 국내경기들에서 많은 득점을 함으로써 축구전문가들과 애호가들속에서 우수한 공격수로 평가되고있는 홍영조(남자)도 있다.
소학교때부터 체육에 취미를 가지고 축구기술을 련마해온 그의 특기는 빠른 속도와 혼잡속에서도 득점에 유리한 위치를 제때에 차지하고 재치있게 문전결속을 하는것이다.
능란한 공다루기기술과 예민한 득점감각을 소유한 그는 지난 기간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주요 공격수의 한 사람으로 맹활약을 하였다.
특히 그는 월드컵경기대회 참가를 위한 아시아지역 3단계예선 요르단팀과의 두 차례의 경기에서 3꼴을 넣음으로써 득점에 묘기를 가진 공격수로서의 실력을 잘 보여주었다.
조선팀의 주장으로서 앞으로 세계축구무대에서의 활약이 기대되는 그는 지난해에 인민체육인칭호를 수여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