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진보와 번영을 위한 그의 앞으로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이날 박의춘외무상도 뜌니지외무상으로 임명된 카멜 모르자니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