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가 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조선이 외무성 성명을 통하여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기 위한 회담을 조속히 시작할것을 정전협정당사국들에 제의한것은 천만번 정당한것이며 론리적으로도 합당하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정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시종일관 모든 노력을 다해오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오늘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 정세는 조미사이의 적대관계의 근원인 전쟁상태를 종식시키는데 문제해결의 열쇠가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하면서 급선무는 평화협정을 체결하는것이며 이것은 모든 현안문제해결에 있어서 관건적고리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정전협정당사국들이 조선의 제의에 속히 호응해나올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