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중앙신문들은 사설에서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선로동당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발표된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공동구호를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과감히 벌려 올해를 조국청사에 특기할 위대한 변혁의 해, 인민의 행복이 활짝 꽃펴나는 번영의 해로 빛나게 장식하자고 호소하였다.
《로동신문》은 공동구호에는 올해를 조선로동당과 조국청사에 특기할 위대한 변혁의 해로 빛내이며 2012년에 강성대국선포의 승전고를 높이 울리기 위한 투쟁과업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공동구호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정신은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한 지난해의 자랑찬 성과에 토대하여 다시한번 최후승리를 위한 대전투를 힘있게 벌림으로써 당창건 65돐을 맞는 올해에 인민생활에서 일대 변혁을 이룩하고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에 들어설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자는데 있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근로자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공동구호의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갈 때 우리는 자기 수령의 모든 리상을 실천으로 꽃피운 참된 전사, 제자로서의 영예를 떨치게 될것이며 우리 조국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나라로 영원히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그 어떤 난관도 백두의 천출위인 김정일동지의 필승의 신념과 불굴의 혁명정신을 본받고 장군님의 강행군속도에 발맞추어나가는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
《민주조선》도 위대한 향도의 당을 위해 가슴마다에 끓어번지는 충정의 열도를 최대로 분출시켜 힘차게 투쟁함으로써 당창건 65돐을 김일성민족의 력사에 특기할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