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네팔, 인디아에서는 경축집회가, 몽골에서는 토론회가 1월 29일과 2월 3일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토론들이 있었다.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밤 데브 고우땀은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오늘도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정력적으로 령도하고 계신다고 토로하였다.
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브이.케이.쵸프라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구현하시여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를 빛내이시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국제무대에서 조선의 위력을 높이 떨치고계신다고 격찬하였다.
몽골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브.다와도르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앞으로 주체사상, 선군사상에 대한 연구를 심화시키며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 이바지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인디아와 몽골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