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친선, 선린 및 협조에 관한 조약체결 10돐과 새해에 즈음하여 4일 로씨야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알렉쎄이 보로답낀부상을 비롯한 로씨야외무성 일군들이 초대되였으며 로씨야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인민을 위한 한평생》, 《조선의 예술》이라는 주제로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았다.
연회에서는 로씨야외무성 부상과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조로공동선언발표 10돐, 두 나라사이의 친선, 선린 및 협조에 관한 조약체결 10돐, 조선해방 65돐이 되는 올해에 쌍무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