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청산리정신,청산리방법을 창조하신 50돐기념 중앙보고대회가 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주체사상과 혁명적군중로선을 구현하고있는 청산리정신,청산리방법은 인민대중으로 하여금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서의 립장을 지키고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게 하는 주체의 사업방법이며 조선로동당의 대중지도에 관한 사상과 리론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고 전일적으로 체계화한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대중지도사상이며 방법이다.
대회에는 당과 군대,국가 간부들과 우당위원장,당,무력기관,근로단체,성,중앙기관,평양시내 공장,기업소,농장 일군들,근로자들,남포시와 강서구역 청산리의 모범적인 일군들, 농장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이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김일성동지께서 주체49(1960)년 2월 청산리와 강서군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청산리정신,청산리방법을 창조하신것은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청산리정신,청산리방법을 경제관리분야에 구현하시여 우리 식의 독창적인 경제지도관리체계를 확립하심으로써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이 일어나도록 하시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조하신 대중령도방법을 수령님식사업방법으로 정식화하시고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로동당은 마땅히 수령님식사업방법을 철저히 확립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전당에 구현하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천리방선초소들과 대고조전투장들에로 불면불휴의 현지지도강행군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며 들끓는 현실속에서 당과 군대,국가의 전반사업을 이끌어나가시는 김정일동지의 독특한 혁명방식이야말로 수령님식사업방법의 최고정화이며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는 위대한 주체의 혁명령도방법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우리는 김정일동지의 백전백승의 선군령도따라 이 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고 주체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여 륭성번영하는 조국과 더불어 김일성동지의 성스러운 혁명력사가 영원히 흐르도록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