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이란, 기네, 먄마에서 강연회, 독보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일부터 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이란 국제태권도협회 부회장은 강연에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행운으로 된다고 하면서 빨찌산의 아들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기에 조선은 반드시 강성대국으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기네 깡깡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강연에서 김정일각하의 창조방식에서 특징적인것은 모든것을 현대지성이 도달한 최고의 높이에서 창조하고 건설해나가시는것이라고 격찬하였다.
먄마 미트 타 모에 프레스출판사 사장은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보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조선로동당창건 65돐이 되는 올해를 인민의 행복이 넘쳐나는 번영의 해, 강성대국건설사에 특기할 대변혁의 해로 빛내일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