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가 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려는 사회주의조선의 위대한 목표는 결코 허공에서 제시된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오늘 조선은 옳바른 정치전략에 따라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은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를 모든 분야에 훌륭히 구현해나가고있다고 하면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조선인민이 내세운 목표가 반드시 수행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한편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상무위원인 전 부수상 바라뜨 모한 아디까리도 3일 발표한 담화에서 전세계 조선인민의 친근한 벗들에게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끼며 조국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