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중앙신문들은 조로친선, 선린 및 협조에 관한 조약체결 10돐을 맞으며 실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진 조로친선관계를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조선정부와 인민의 변함없는 의지이고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두 나라가 여러가지 행사들로 조약체결 10돐을 뜻깊게 기념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새 세기의 조로친선관계발전과정은 조약이 두 나라의 리익과 시대적흐름에 전적으로 부합될뿐아니라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뉴대와 협조를 끊임없이 강화하게 하는 법적담보로 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기간 정치, 경제, 과학기술,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두 나라사이의 다방면적인 협조와 교류가 심화발전되고 이 과정을 통하여 두 나라 인민들은 호상 리해를 깊이하고 선린우호관계를 밀접히 하였다.
두 나라는 침략적군사쁠럭의 확대와 무력증강, 평화파괴책동을 반대하는데서 보조를 같이하고있다.
로씨야는 강력하고 현대적인 국가와 안정된 경제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사회생활의 여러 분야들에서 주목할만 한 변화들이 일어나고있다.
조선인민은 나라의 발전과 안정을 위한 로씨야인민의 노력에 관심을 돌리고있으며 로씨야에서 모든 일이 잘되기를 바라고있다.
《민주조선》은 조로친선관계는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앞으로 더욱 좋게 발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