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2.16경축 영화상영순간이 개막되였다.
영화상영순간에 평양시와 각지 영화관, 문화회관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리념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현지지도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기록영화들이 상영된다.
《백옥》, 《내가 본 나라》, 《백두의 봇나무》 등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를 높이 들고 새로운 대고조력사를 창조해나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정신력을 보여주는 예술영화들도 상영하게 된다.
개막식이 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기록영화 《위대한 헌신(변이 난 해 2009)》이 상영되였다.
이날 각 도들에서도 영화상영순간이 개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