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기네외무 및 해외동포사업성이 조선전쟁발발 60년이 되는 올해에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기 위한 회담을 조속히 시작할것을 정전협정당사국들에 제의한 조선 외무성성명을 지지하여 4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에 각서를 보내여왔다.
각서는 기네외무 및 해외동포사업성이 국가들사이의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대화를 장려하는 국제적원칙에 충실하려는 념원으로부터 그리고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와 서로 지지련대해나가야 할 공동의 리해관계로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제안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기네정부는 이 제안이 조선반도에서 신뢰와 평화,안정을 수립하는데서 하나의 긍정적인 단계로,거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조치로 된다고 간주하며 국제적협조관계를 강화하는데도 도움을 주게 되리라고 확신한다고 각서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