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뻬루, 쿠웨이트, 까타르 인사들과 회사들이 선물을 드리였다.
선물을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 위원장 에스뚜아르도 마르띠네스 뻬레스, 쿠웨이트의 알 리타즈건설회사 총사장 아흐마드 알 까흐타니, 알라미아건설회사 총사장 파트히 하킴, 카나르무역 및 청부회사 집행국장 후쌈 아웨이스와 대상지배인 무함마드 알 바즈, 아랍청부회사 총사장 무함마드 에취. 알 다크로리, 알 유쓰라식료회사 총사장 싸미흐 오마르, 까타르의 평건청부회사 총사장 아브둘라흐만 하싼 알 자베르, 프로머청부회사 집행국장 에르한 에커맨이 해당 나라에서 사업하고있는 조선의 관계부문일군들에게 전달하였다.
한편 경애하는 장군님께 쿠웨이트 알 바얀민족무역회사와 가싼 아흐마드 알 할리드회사에서 선물을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