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2.16경축 성, 중앙기관예술소조종합공연이 11일 인민문화궁전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 간부들과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
출연자들은 설화와 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아 너를 빛내리》, 설화와 합창 《흰눈덮인 고향집》, 혼성중창 《백두산의 2월을 사랑하셨네》, 시이야기 《아버지장군님 더 잘 모시리》 등의 종목들에서 민족대경사의 날을 뜻깊게 경축하는 끝없는 환희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천만군민의 다함없는 축원의 마음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시이야기와 노래 《번영하여라 로동당시대》, 《변이 나는 내 나라》를 비롯한 종목들은 위대한 선군의 기치높이 불면불휴의 령도로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시며 비약의 폭풍시대를 안아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감사의 정을 생동하게 형상한 종목들과 선군조선의 억센 기상, 정무원들의 드높은 열의가 맥박치는 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