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인 방글라데슈자력갱생연구소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가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선군조선은 탁월한 정치가이시며 강철의 령장이신 김정일각하를 높이 모시여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과 겹쌓이는 시련에도 굴함없이 백전백승하고있으며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해나가는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로 존엄높은 김일성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고 반제자주와 세계평화를 위한 인류의 정의의 위업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김정일각하의 불멸의 공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