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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경축집회
(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로므니아, 민주꽁고에서 5일과 6일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은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조선인민의 최대의 민족적명절일뿐아니라 인류공동의 경사스러운 명절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는 자주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이 하루빨리 강성대국을 건설하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할것을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신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정치방식을 확립하시여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온갖 압살책동을 물리치고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사상의 강국, 군사의 강국으로 더욱 발전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와 로동계시민협회 위원장 로헤켈레 안드레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따라배우는것은 세계적흐름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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