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에이.비.바르단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총비서가 5일 인디아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인디아공산당과 조선로동당은 오랜 친선관계를 가지고있으며 반제투쟁과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투쟁에서 서로 지지,련대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의 공동사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공동사설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평화협정체결제의는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이라고 하면서 그는 미국은 조선의 이 제의를 받아들이고 평화협정체결을 위한 회담에 나와야 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