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메히꼬인민사회당 제23차대회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6일 대회에서 채택된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제23차대회에 참가한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당창건 65돐을 맞는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사에 특기할 대변혁의 해로 빛내이기 바란다.
우리는 뜻깊은 올해에 조선인민이 다시한번 경공업과 농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남조선당국자들의 반민족, 반통일책동을 준렬히 규탄하며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운동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불패의 강국, 사회주의성새로 계속 공고발전시켜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끝)